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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변해광 의원 발언

202회 제1총무위원회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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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 어느 한 사람을 폄하하고 비방하고 싶은 생각은 없어요. 뭐 금방 우리 김태희 의원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이 자리가 결코 선거에 이렇게 좀 도움을 줬다고 해서 그 자리에 앉아 가는 거는 안된다고 봐요. 저는요.

우리 속담에 남의 과일밭에 과수원밭 앞에 가서 갓끈을 매지 마라고 그랬어요. 이거는 뭐를 이야기하는 겁니까? 조금이라도 관여했기 때문에 시민들이 봤을 때는 그게 아니라는 거예요.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시민의 대변자로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 하는 사람도 그렇지만 그렇게 선임한 그것도 잘못되었다는 이야기에요. 우리 의회는요. 3심 제도가 있습니다.

즉 위원회에서 예산이 삭감되고 예결위에서 부활되고 본회의장에 가면 또 삭감되고 부결됩 니다. 우리 의원이 그 두 명 갔다고 해서 꼭 뭐 했으니까 그냥 당연하게 동의해야 된다는 그런 논리는 없습니다. 그리고 이 옴부즈맨이 두 달 동안 지금 현재 공석인데 그 아니더라도 충분히 그 뭐 이 의회가 시가 안 돌아갑니까?

전번에 과장 있을 때 분명히 옴부즈맨 제도 이 조례를 수정 보완해서 동의를 하겠노라고 약속을 했었어요. 그런데 지금 그냥 동의냐, 동의 유무를 묻는 이 지금 옴부즈맨 제도 아닙니까? 개정했어요?

조례. 그때 왜 조례를 추진 보완해야 되냐라고 했을 때 그 옴부즈맨 근무자, 근무시간이 제가 알기로는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죠.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