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임홍열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허위 사실에 기반해서 기사를 생산해 내는 것도 문제지만 집행부를 믿고 기사를 쓰는 부분에도 문제가 있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지금 보면 이런 자료들이 요즘 화제가 되는 게 있어요. 시장님 관련해서 이번에 시정질문에서 나온 내용들이 제가 유튜브를 검색해 보니까 한 150만 뷰 나오는 것도 있어요.
잘 나가는 언론 기사들은 4천, 5천 이렇게 클릭을 하는데 지금 140만, 150만까지 올라가고 있단 말입니다. 장안의 화제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그거 해봤자 효과 없어요.
화젯거리만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집행하는 건 좀 아닌 것 같다. 그런 허위 사실을 배포하고 의원들 질문에 본회의에서 제대로 답변 못 한 것을 언론 보도자료로서 그걸 만회하는, 그렇게 하면 우리가 언론홍보비를 시에서 세워주는 의미가 없잖아요.
그렇지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안 해야 된다, 기본적으로는. 왜냐하면 본회의에서 질문 내용이 이미 우리가 들어가 있고, 그리고 시장님은 수많은 공직자가 있잖아요.
그렇지요? 그걸 대비해서 올릴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있고, 그리고 거기서 본인이 제대로 방어 못 하면 그 부분에 대해서 부끄러워 해야지, 본인이. 그것에 대해 공금을 써서, 공공의 세금을 가지고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것은 좀 아니단 말입니다, 그것은 누가 보더라도.
제대로 방어를 해야지요. 그리고 또 사실관계를 인정하는 게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인정을 하고 사실관계에 대해서 잘못된 것은 ‘그것은 시정하겠다.’라고, 그래서 대화가 필요한 거지.
이런 식으로 보도자료를 막 쏟아내면 되냐 이거지요. 그리고 그분들이 하나하나 다 문제 있는 기사를 생산해 내는 거고. 그리고 이제는 별로 실익도 없다, 화제가 돼 가지고.
그걸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신청사건립단, 제 상임위이기도 하고, 질의하겠습니다. 법률자문 받은 내용은 이것 한 건인가요, 주민 소송 이후에?
저희한테 제출 한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