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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임홍열 의원 발언

299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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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허위 사실에 기반해서 기사를 생산해 내는 것도 문제지만 집행부를 믿고 기사를 쓰는 부분에도 문제가 있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지금 보면 이런 자료들이 요즘 화제가 되는 게 있어요. 시장님 관련해서 이번에 시정질문에서 나온 내용들이 제가 유튜브를 검색해 보니까 한 150만 뷰 나오는 것도 있어요.

잘 나가는 언론 기사들은 4천, 5천 이렇게 클릭을 하는데 지금 140만, 150만까지 올라가고 있단 말입니다. 장안의 화제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그거 해봤자 효과 없어요.

화젯거리만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집행하는 건 좀 아닌 것 같다. 그런 허위 사실을 배포하고 의원들 질문에 본회의에서 제대로 답변 못 한 것을 언론 보도자료로서 그걸 만회하는, 그렇게 하면 우리가 언론홍보비를 시에서 세워주는 의미가 없잖아요.

그렇지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안 해야 된다, 기본적으로는. 왜냐하면 본회의에서 질문 내용이 이미 우리가 들어가 있고, 그리고 시장님은 수많은 공직자가 있잖아요.

그렇지요? 그걸 대비해서 올릴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있고, 그리고 거기서 본인이 제대로 방어 못 하면 그 부분에 대해서 부끄러워 해야지, 본인이. 그것에 대해 공금을 써서, 공공의 세금을 가지고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것은 좀 아니단 말입니다, 그것은 누가 보더라도.

제대로 방어를 해야지요. 그리고 또 사실관계를 인정하는 게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인정을 하고 사실관계에 대해서 잘못된 것은 ‘그것은 시정하겠다.’라고, 그래서 대화가 필요한 거지.

이런 식으로 보도자료를 막 쏟아내면 되냐 이거지요. 그리고 그분들이 하나하나 다 문제 있는 기사를 생산해 내는 거고. 그리고 이제는 별로 실익도 없다, 화제가 돼 가지고.

그걸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신청사건립단, 제 상임위이기도 하고, 질의하겠습니다. 법률자문 받은 내용은 이것 한 건인가요, 주민 소송 이후에?

저희한테 제출 한 게.

출처 경기 고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