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김수진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제가 할게요, 제가. 고양시가 4,800이고요. 인근 수원시가 4,200, 용인시가 4,400 정도 됩니다.
그리고 화성시가 4,400입니다. 이게 지금 경기도 내 타 지자체를 비교한 거예요. 저희랑 비슷한 타 지자체를 비교해 드린 겁니다.
물론 재원이나 이런 것들이 많으면 의장님께서 활동을 또 많이 하시고 그렇기 때문에 많은 것들을 지원해 드리는 게 맞지요. 그리고 상반기와 비교해서 형평성을 말씀하셨는데 예산이라는 것은, 저는 이렇다고 생각합니다. 형평성을 비교해서 우리가 예산을 효율적으로 사용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 효율성을 형평성에 맞추어서 늘상 그 예산을 한다고 하면 오늘 이 자리에서 저희가 예산을 볼 필요가 없지요.
형평성에 맞춰서 계속 똑같은 예산으로 가야 하지요. 저는 그때 당시에 운영위원회에서 우리가 행정사무감사를 할 때 우리 의장님께서 많은 일을 하고 계시고 또 대내외적으로 업무추진비를 많이 사용하셔야 하는 부분들이 많다고는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고양시의 재정이라든가 우리가 의회사무국에서 전체적인 예산을 볼 때 여러 부분의 예산을 골고루 편성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했고요.
그런 의미에서 의장님의 또는 부의장님의 업무추진비를 타 시군과 조금 맞추는 대신 34분의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에 이것들을 조금 더 녹여내면 어떨까라는 말씀을 드렸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다른 위원님들께서도 약간 동의가 있으셨기 때문에 이런 조정이 가능했다고 보고요. 형평성을 따져서 한다고 하면 상반기에 의회운영위원회에서도 이런 부분들을 조금 생각을 하셨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말씀을 드릴게요. 의장님의 이 업무추진비 안에 의회에서, 우리가 의회에 오시는 분들에게 줄 수 있는 기념품이라고 제가 명칭을 해야 될까요? 지칭하는 그런 용어는 잘 모르겠는데, 그런 부분들을 사용하실 수가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