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강경모 의원 발언
그래서 저번에 우리 부의장님께서 우리 또 박물관장님한테도 질의도 많이 해주셨고 좋은 말씀도 해 주셨는데 인봉동에 소재한 내용은 로컬푸드가 가야 되느냐 말아야 되느냐 그 정도를 협의할 내용이 아니라고 본의원은 생각을 하고요. 거기에 매장을 하겠다는 이 발상 자체가 잘못되었다 그런 내용입니다. 과장님?
그래서 거기가 문화재 물론 뭐 보존을 어떻게 하고 얼 만큼 국보가 아니고 뭐 어떤 여러 가지들이 있어가지고 해자가 뭐 발견되었는 그런 내용들로만 이뤄져서 그렇게 정리를 하고 법리해석 적으로 거기에 가도 문제가 없는 것으로 이제 되었겠지만 전체적인 우리 문화재나 상주의 문화에 대해서는 그곳에 가는 게 맞지 않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시 한번 강조를 드리고요. 지금 2019년에서 21년 뭐 이래 3년간 해서 우리가 뭐 22년 1월에는 이거를 지금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