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임홍열 의원 발언
위원 이어지는 거라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한말씀드리려고 그랬는데, 그 호텔 부지는 고양시가 CJ라이브시티, 어떤 라이브시티나 이런 게 들어오면, 젊은이들을 끌어들이려면 저가형 숙박업소가 필요해요. 그런데 그 S2부지를 민간에 매각하면 저가형 숙박을 10만 원에서 20만 원 정도 해야 여기에 킨텍스나 나중에 라이브공연장이나 거기에 저가형 숙박시설로 숙박하고 고양시에 있는 여러 군데서 소비활동을 할 수 있는데, 실제적으로 민간에 팔면 그렇게 해서는 수지가 안 맞아요.
실제적으로는 30, 40만 원으로 지금 소노캄처럼 몇십만 원 하면 1박 하기가 무섭지요. 킨텍스에 오신 그 주변에 숙박업소에 하려고 해도 마땅하게 중저가형으로 숙박하려고 하면 고양시가 기본적인 소유권을 가진 상태에서 숙박시설을 해야 된단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킨텍스나 이런 쪽의 돈은 일산테크노밸리만 빨리 됐어도 거기서 해소해도 되고, 여러 군데에 우리의 자산이 있기 때문에 충분히 그거는 다른 예산으로 수혈이 가능합니다.
그걸 굳이 지금 안 그래도 그쪽에 있는 킨텍스 지원부지들을 팔아서 어떤 역사의 평가에서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는데 또다시 땅을 팔아서 뭘 이렇게 전개한다는 거는 고양시를 위해서는 맞지는 않은 것 같고. 제가 권해 드린다면 “중저가형 숙박시설을 할 수 있는 그런 걸로 해야 된다.” 이런 말씀드리겠습니다. 덧붙여서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