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남연희 의원 발언

268회 제1행정재무위원회2022-08-31

남연희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지금 우리 박성근 위원님이 서두에 말씀하신 부분들은 우리가 들어올 때는 당과 당, 여당 야당으로 해서 들어오지만 일단 저희들이 성동구에 들어오면 성동 구민을 대표해서 일을 해야 될 부분들이고, 오늘 박성근 위원님이 지금 말씀하신 그 부분은 이걸 따지고 본회의에 들어왔네 안 들어왔네 당론을 갖고 이야기를 하신 게 아니고 일단 저희들 안 계신 자리에서 그나마 그래도 우리가 예우 차원에서 박영희 위원장을 수락해서 하게끔 저희들이 다 선출해 드렸어요. 그러면 오후에 우리 박성근 위원님 말씀 따라 저희들이 와서 기다리고 있으면 그러면은 오후에 분명히 우리 오천수 위원장이 박영희 위원장이 내려올 테니 이렇게 이렇게 해달라 그래서 저희들 와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런데 오지도 않고 누구한테 하등의 어떤 말도 없고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도 없고, 우리가 서로 구의원을 하면서 인과관계, 서로 윈윈할 수 있는 그런 마음이지 이걸 따지려고 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절대 아니고 그래도 오늘 와서 위원들 정말, 이제 국힘당 의원님들하고는 수차례 말씀을 하셨겠지만 위원장님이라고 저희들이 선출해 드렸는데 한 말씀이라도 저희들한테 오셔서 “그동안 그냥 미안했었다 우리 함께 하자” 위원장으로서 당연히 이 말씀 한 말씀은 해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아니라고 하지만, 그러면 협치가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위원장으로서 안되고.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