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정길수 의원 발언
위원 우리 강경모 위원은 자꾸 말을 비꼬아가지고 하시는 겁니다. 그게 밥 먹자고 안 그래 가지고 이거를 삭감하는 게 아닙니다. 앞에 이야기 했는 거는 의장님이 반대편에 밥 먹는데 와가지고 같이 먹자고 사정했다는 이야기를 했지 밥 같이 안 먹는다고 삭감하자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 조준섭 위원님도 부의장님 거 부의장이 밥 같이 안 먹는다고 삭감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코로나 때문에 어렵고 또 부의장님이나 의장님이 업무추진비 이렇게 써가지고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쓸 필요가 없다하는 그 내용인 거지 업무추진비 써서 의회가 권위나 지위가 향상되고 높아지는 경우가 없잖아요. 그 본인들이 하는 이야기인데 그걸 갖다가 이런 공식석상에다 밥 안 먹자고 깎는다 하는 그런 발언을 하시면 안 되죠.
우리가 밥 안 먹자고 그래 가지고 이 예산 깎는 게 아니잖아요. 우리가 코로나 때문에 전부다 어렵고 하니까 전부다 시민들을 위해서 업무추진비 정도는 삭감해 가지고 동참하는 게 안 낫나 어려운 고통에, 그 내용이지 밥 안 먹자고 누가 밥 한 그릇 못 먹어서 업무추진비 삭감하려 그럽니까? 위원님들이, 그 부분은 아닌 걸로 생각하고요.
그런 발언은 좀 골라서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