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강경모 의원 발언
위원 예. 농·특산물 이거를 어디에 사용하는 가를 모르시지는 않은 거 같고요. 우리 의장들 전부다 교육을 받든지 하면 분명하게 우리가 농·특산물 곶감이나 이런 것들 하나를 전달식도 분명히 했는 것도 기억이 충분히 있고 별 문제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따진다 그러면 많은 분들 뭐 위원장님도 하셨을 거고 부위원장님도 하셨을 텐데 저한테 뭐 이야기하고 쓰신 거 없었잖아요? 이런 잡다한 내용은 아니지만 그 한분 한분들이 의회 의원님들이 하시는 행동을 다 어떻게 설명을 해서 예산을 잡을 수도 없는 내용이고 곶감 뭐 몇 만 원짜리를 사서 우리 출향인이나 누가 여기에 강의를 하러 왔는데 그 분 드렸는 거를 의원한테 보고할 이런 것들은 의무조차도 없는 내용인 거 같고요. 그래서 전액을 삭감한다.
그러면 조금 전에 뭐 산건위원회 어디 영덕갈 때 그거 안 챙겨줬다고 말씀을 그렇게 하시고 또 전액을 삭감한다. 앞뒤가 좀 안 맞는 대화법을 자꾸 이끌어가는 거 같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는 내용상 이 예산은 꼭 필요한 예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