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최경철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전국하고 북부하고…… 그래 또 9페이지 의정발전유공자표창장 이것도 어찌 생각하면 국장님 말씀따나 각종 행사나 이런 데서는 의장님 가실 때 그냥 못 가기 때문에 한개 들고 시장님 같이 가야 되요. 그건 뭐 좀 이해를 하는데 연말에 민간인들, 다시 말해서 읍면동 한분씩 선정해서 주는데 이런 데는 이게 조금 그 특히 여기 우리 상주 시내 세 명 있는 지역, 내서나 이런데도 이런 데는 사실 조금 불편한 점이 많아요.
그래서 이제 요즘 보면 옛날에는 상패 같은 이런 거를 주면 참 고맙게 생각했는데 지금 갖다 내던지느라고 애 먹어요. 솔직히 어느 누구든지, 그래서 큰 행사 이런 데는 의장님도 그냥 가기 멋하니까 연말에 읍면동에 한 분씩 주는 거 이런 거는 이제 그만 지양하고 이래 간소하게 하는 의미에서 안 해도 안 되겠나 이런 생각도 들어요. 이게 뭐 어찌 생각하면 이젠 상도 큰 의미가 없어요.
이제 대통령상도 안 받으려고 그래요. 나도 문재인대통령 주려고 하면 내가 생각은 해 보지만 뭐 좀…… 받긴 받아야 되지만, 그래 이제 상도 그래 졌어요. 이제.
특히 초등학교 가면 상 전부다 주는데요. 뭐, 옛날에는 상 하나 주면 대단했었는데 이런 것도 좀 줄이고 이거 우리가 의회사무국은 우리 그거라서 어지간하면 그냥 이래 대충대충 보고 가고 이랬는데 특히 이제 그 독감처럼 코로나19 이게 백신이 나왔다 하더라도 이거는 매년 예방접종도 해야 되고 마스크도 써야 되고 멀리 출타도 못하고 이래서 될 수 있으면 원거리 가는 거는 많이 줄여야 되고 또 사람들 많이 모이는 거 줄여야 되고 이런 의미에서는 좀 불편한 거는 줄여야 안 되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오죽 했으면 저기 어디 문중의 큰 문중 뭐 유교 대단한 집안들도 1년에 제사 한번 밖에 안 지낸데요.
그런데도 다 시대의 변화에 따라 가지고 가는데 우리 의회도 본청한테만 우리가 자꾸만 뭐 이거 깎아라 저거 깎아라 이럴 게 아니고 스스로 우리도 우리 때도 좀 벗겨내야 안 되겠나 이런 생각 들어요. 국장님. 여 뭐 내일 모레 참 특례 받아 놨는데 이래 얘기해서 미안하지만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