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박현우 의원 발언
위원 말씀하신 것처럼 인력 변동이 커요. 그래서 기관운영평가에서 자원 관리를 보면 종사자 근속률이 5점 만점에 2.4점이거든요, 정량평가를 했을 때. 그런데 그런 것들이 인력이 자주 바뀌어도 어쨌든 그 업무에 대해서 어느 정도 숙달된 인력들이 옆에서 시너지도 내고 하면 좀 채워질 수는 있어요.
그런데 어쨌든 지금 기존 인원이 그대로 쭉 간다 했을 때 아무리 시너지가 발생한다고 한들, 예를 들어 우리 시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기관에 개입하지 않으면 발생하는 문제가 뭐냐 하면 사업계획의 수립 적합성도 점수가 굉장히 낮고요. 한 70% 정도, 100%로 봤을 때. 목표수립 적절성도 한 70%선, 그다음에 사업운영 충실성도 그렇고 다 10점 만점에 한 7점, 6점 정도 수준이거든요.
그런데 이걸 운영위원회에 맡기고 우리 부서가 개입을 하네, 못 하네 하면 바뀌는 게 없다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