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학두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은 그게 연기돼서 아쉬웠던 점이 사업을 계획할 적에 다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것 아니겠어요. 그러면 철로 위에서 시설을 설치하려면 안전성이라든지, 또 철도청 시설관리공단하고 협의해야 되는 이런 절차 다 알고 계획했을 거 아니에요. 처음부터 공사계획이 어느 정도 잡혔을 텐데 그런 계획 없이 하다 보니까 연기, 연기, 계속 연기되니까 거기를 이용하는 주민들은 상당히 짜증나고 불만의 목소리가 지금도 나오고 있거든요.
과장님도 아시겠지만 임시로 통행하는 부분이 딱 두 줄이에요. 횡단보도 건너가려면 두 줄로 나란히 서야 됩니다. 거기에 이동인구가 어마어마하잖아요, 대학교 앞이고 학생들이고 일반 주민이고.
어마어마하게 이동인구가 많은데도 두 줄로, 여름에는 더워서 얼마나 짜증나는데요, 횡단보도 이용하려면. 물론 안전이 최우선이죠. 공사하는데 안전이 최우선인데 이걸 지금 보니까 데크 위에 뭐라고 그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