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오세만 의원 발언
위원 약국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이런 방법을 취해서 불편을 최소한 10분의 1이라도 줄일 수 있는 방법으로 해주시고. 한 가지만 더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보건의사 공중보건의 얘기에요. 올해는 많이 좀 된 거에요? 타 시군에 비해서 많이 유치 좀 하는 겁니까?
어떻게 된 거죠?○ 보건소장 이임순 : 공중보건의사는 저희는 다른데 비해서 공중보건의사가 아까 봤지만 강원도가 계속 줄어들었는데 저희는 받을 거를 다 받은 편이기 때문에 저희 쪽에서는 감한 상황은 아닙니다. 저희가 두명이 제대하고 두명이 왔거든요.○ 오세만 위원 : 지금 6쪽 관련해서 안과, 이비인후과, 치과 이런데는 있다는 거 아니에요? 그죠? ○ 보건소장 이임순 : 예, 지금 있습니다.○ 오세만 위원 : 여기 면을 제외한 나머지는 이런 의사가 관내 보건소에 있는지 없는지 몰라요.
저도 이 자료를 보고 알은 거에요. 그러니까 홍보가 안 되는 거에요. 그죠?
어떻게 생각하세요? 보건소 가면 서면에는 안과가 있고 강현에는 이비인후과가 있고 이거 안내 해준 적이 있나요?○ 보건소장 이임순 : 저희가 안내를.......○ 오세만 위원 : 지금 면소에서 카톡으로 한번 사진 찍어서 받아보세요. 지금 당장 있는 지 없는 지?○ 보건소장 이임순 : 저희가 이거를 년초에랑 계속 홍보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 전문의 계신다고 계속 홍보를 했었는데, 그런데 보건지소에다가 이비인후과 전문의, 안과전문의 이걸 써 붙이지는 않았습니다.○ 오세만 위원 : 그러니까 없는 줄 알고 안 물어 봐요?
여기 이렇게 있으면 서면 갈 때 안과도 한번보고 강현갔을 때 이비인후과 좀 보고 이런 거지 이렇게 두면 뭐하냐고요. ○ 보건소장 이임순 : 이비인후과 선생님이 서면에 계시다가 강현 쪽으로 올해 가셨거든요. ○ 오세만 위원 : 강현으로 갔으면 강현으로 갔다고 문구만 바꿔 주면 될 게 아니에요?
그 간편한 걸 가지고. 우리 이비인후과를 갈려면 속초에 가야되고 주문진이나 강릉을 가야 되잖아요? 없으니까 모르니까.○ 보건소장 이임순 : 이빈후과 선생님은 강현에 계시고.○ 오세만 위원 : 자료를 보니까 강현에 있는데 일반 주민들이 모른다는 얘기에요.○ 보건소장 이임순 :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세만 위원 : 아니면 이걸 집합해 가지고 양양군보건소에 집합시켜 놓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