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김택철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이 어렵겠지만 분석을 한번 해 보세요? 매년 어종이 쭉 있는데 어느 어종이 어떻게 되어가지고 어민 소득이 어느 쪽에서 올라가고 어느 쪽이 내려가고 이래가지고 어획량하고 늘궈 가지고 배는 계속 감척되고 어민 수는 계속 줄어들고 이랬을 때 어민들은 소득증대 할 수 있는 시책을 우리 공무원들이 펴 주셔야 되잖아요?○ 해양수산과장 한상희 : 예.○ 김택철 위원 : 우선적으로 시책을 잘 추진하고 발굴해서 어민소득이 증대 될 수 있도록 과장님이 계속 좀 노력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홍규 : 김택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우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우섭 위원 : 간단하게 몇 가지만 질의 하겠습니다. 좀 전에 부의장님도 말씀 하셨는데 9쪽에 보면 우리 어가가 13가구 줄어들고 어민수도 26명이나 줄고요.
양양군에 인구 줄어드는데도 일익을 담당 하네요. 우리 수산쪽에서도 그죠?○ 해양수산과장 한상희 : 어민만 보면 좀 그렇다고 보겠습니다.○ 김우섭 위원 : 우리가 전체로 다 줄고 있습니다만 여기에 보게 되면 상당이 많이 줄어서 어가가 한 13가구 줄고 어민수도 26명 정도 줄었으니까 상당히 많이 줄어 들은 거예요? 그죠?○ 해양수산과장 한상희 : 예, 그렇습니다.○ 김우섭 위원 : 우리가 돌아오는 농촌도 하듯이 어촌도 만들자면 획기적인 어떤 방법을 강구해야 되지 않겠어요?○ 해양수산과장 한상희 : 맞습니다.○ 김우섭 위원 : 우리가 어선감척에 대해서는 뭐 일정한 소득 이런 걸 하기 위해서 감척을 한다는 건 이해가 되지만 어민수가 준다는 건 이해가 잘 안되거든요?
어가가 준다는 거는 어촌을 떠난다는 얘기잖아요? 그죠? ○ 해양수산과장 한상희 : 예, 그렇습니다.○ 김우섭 위원 :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획기적인 방법으로 해서 돌아오는 어촌을 만들 수 있도록 어떤 정책개발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과장님이 신경을 써주시고요.○ 해양수산과장 한상희 : 예, 알겠습니다.○ 김우섭 위원 : 그다음에 32쪽에 보게 되면 해양빈지 녹화사업추진 지난번에 강현면하고 손양면이 했는데 내년에는 할 계획은 없습니까?○ 해양수산과장 한상희 : 내년에 할 계획 있습니다.○ 김우섭 위원 : 내년에 어디죠?
어디?○ 해양수산과장 한상희 : 아직까지 사업지 선정은 안 됐습니다.○ 김우섭 위원 : 그래도 내년에 벌써 12월인데 그죠?○ 해양수산과장 한상희 : 지금 선정은 안 됐습니다만 예산은.○ 김우섭 위원 : 예산은 어느 정도 확보 돼 있죠?○ 해양수산과장 한상희 : 예산이 지금 8,500만원 정도 있는데 내년에는.○ 김우섭 위원 : 그럼 올해 정도 사업은 할 수 있나요? ○ 해양수산과장 한상희 : 사업량은 한 그 정도 되겠습니다.○ 김우섭 위원 : 사업량은 그 정도 되니까 내년에도 한군데 정해서 하겠다?○ 해양수산과장 한상희 : 예.○ 김우섭 위원 : 근데 이거 굉장히 좋은 사업 같은 데요? 그죠?
모두들 많이 원하고 있는데 아마 그것도 해달라는 데가 많이 있을 거예요? 그죠?○ 해양수산과장 한상희 : 지금 내년에는 선정은 안 됐습니다만 지금 정암리 쪽에 할 예정입니다.○ 김우섭 위원 : 지속적으로 이걸 좀 해주시길 바라고, 그 다음에 수산종묘 방류 작년에 상당히 많이 했네요? 그죠?○ 해양수산과장 한상희 : 예.○ 김우섭 위원 : 2012년도에 한 2억정도 했는데 작년엔 한 6억 정도 여기에 대부분을 차지하는 게 돌기 해삼이네요?
그죠?○ 해양수산과장 한상희 : 예.○ 김우섭 위원 : 여기 6개소를 했다고 그랬잖아요? 그러면 나눠서 다 뿌려준 건가요?○ 해양수산과장 한상희 : 예, 그렇습니다. 어촌계 별로.○ 김우섭 위원 : 어촌계 별로 나눠서?○ 해양수산과장 한상희 : 예.○ 김우섭 위원 : 이게 상당히 나중에 이게 참 좋다는 거 아닙니까?
수익성이?○ 해양수산과장 한상희 : 그래서 앞으로는 저희들이 품종 선정할 때 도 다수 어업인이 수혜 갈 수 있는 어종 특히 저희 관내는 자망어업을 많이 하기 때문에 자망어업인들이 고소득을 올릴 수 있는 돌가자미나 강도다리 같은 경우를 많이 방류할 계획입니다.○ 김우섭 위원 : 그것도 많이 하고 올해는 돌기해삼 좀 많이 했고 이 돌기해삼 같은 경우는 나중에 가공식품을 해서도 파는 거잖아요? ○ 해양수산과장 한상희 : 예, 그렇습니다.○ 김우섭 위원 : 이런 부분도 많이 수확이 많이 잡히 게 되면 가공식품 만드는데도 만들어줄 수 있는 그런 것도 좀 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37쪽에 보면 아까 계속해서 우리 과장님이 말씀했기를 이 정치망 터는 게 문제가 돼서 고성 것도 문제가 있고 해서 우리는 내년에는 고압세척기를 한 대 좀 해보겠다 이렇게 했거든요?
이 고압세척기 어떻게 예산은 반영되어 있고요? 이게 어느 정도 예산이 들어 갑니까?○ 해양수산과장 한상희 : 지금 내년도 예산은 3,500만원이 계상되어 있습니다만 그거를 1개소 정도를 한번 해볼 계획입니다.○ 김우섭 위원 : 그러니까 고압세척기 하나 3,500만원 정도면 어지간한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