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영심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그러면 끝으로 본 위원이 질의를 하겠습니다.
점심시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끝까지 감사에 임해 주신 안전건설교통국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가 간단하게 여쭤보고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행감책자 4쪽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방치된 자전거에 대해서 몇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교통행정과 과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최근에 킥보드 같은 다양한 탈거리가 등장하면서 버려진 자전거들이 굉장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자체들이 굉장히 골치를 썩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 구도 실정은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제가 2021년, 2022년 이렇게 보면 적발 자전거가 한 2,000대가 넘어요, 2년 동안에, 2,200대.
그런데 2022년을 보면 적발 건수는 1,057건이고 수거는 530건입니다. 그런데 적발은 이렇게 많이 했는데 수거하는 것은 50%가 수거가 안 된 자전거가 많아요. 그런데 어떤 경우에서 수거가 안 되는지 예를 들어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