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양옥희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은 제가 알고 있고요. 1번 마을버스가 제가 기사님들한테 피해가 갈까봐서 말을 안 했어요. 안 했는데, 이게 정류장만 완료되었다 뿐이지 마을버스가 정류장 여기 서 있고, 4번 출구에 서 있고 또 5분이 지나면 삥 돌아서 다시 이쪽에 와서 서 있고 또 5분이 지나면 이 마을버스는 4번 출구로 가고 4대가 이런 식이에요.
계속은 아니되, 2대는 거의 계속 서 있어요. 그러면 우리구가 지원하는 차량이 1번 버스 1대가 있어요. 그럼 그 1대를 줄일 수도 있어요.
그렇게 줄여도 된다고요. 왜냐하면 차가, 시간간격이 배차간격이 있잖아요. 그 간격에 미치지 못해서 계속 여기 서 있다 여기 서 있다 이렇게 계속 돌고 있잖아요.
그럼 1대 정도 줄여도 옥수역에서 신당역까지예요. 신당역까지 10대라고 생각을 해보세요. 굉장히 많아요.
줄여도 된다고요. 그리고 그렇게 하면서 그 차량은 사실 저희들이 그렇거든요, 속된 말로 정말 헤엄치기라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여기는 사람 굉장히 많아요.
그런데 이렇게 여기를 지원을 해 주고 이 1대를 그렇게 배차간격이 안 맞아서 계속 돌고 여기서 이렇게 하고 있으면 1대 빼버려도 되잖아요. 그러면 1대 지원 안 해줘도 된다는 얘기예요, 제 얘기는. 이렇게 해서 또 차량만 증차해 가지고 서울시에다가 또 받고 서울시에서 안 한다고 해서 우리가 또 대주고 증차 안 해도 되는데, 본 위원 생각은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