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전종균 의원 발언
위원 전종균 위원입니다. 성동맛집에 대해서 저도 추가로 질문하겠습니다. 성동맛집에 선정이 되었을 때 가맹주한테 혜택이 물품 지원이라고 들었는데 종량제봉투를 10만 원치 준다고 들었습니다.
근데 그게 기간이 당선됐을 때 2년마다 한 번씩 주는 건지 얼마마다 한 번씩 주는 건지가 궁금하고요. 만약에 한 번 지정이 되었을 때 2년 후에 연장될 때 선정절차를 다시 한번 겪는 건지, 아니면 그대로 유지돼서 쭉 가는지가 궁금하고요. 그리고 맛집에 등급이 있는 건지, 아니면 성동맛집이라고 해서 그냥 당선만 되면 되는 건지, 별 5개 중의 3개, 4개 이런 게 있는 건지도 궁금하고요.
또 맛집이 되었을 때 이게 어디에 홍보가 되는 건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3년간 야간 휴일 1차 의료기관 운영 현황에 대해서 궁금한데요. 주말에는 거의 약국이 문을 열지 않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2002년도에는 세 군데가 계약이 돼 있다가 해가 지날수록 올해는 지안약국 한 군데밖에 안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앞으로 또 늘릴 계획이 있는지와 성동구 약국이 주말에 1개는 너무 적다고 생각해서 이게 왜 줄어드는지가 궁금합니다. 생애별 주기 맞춤 예방접종 중에 HPV 예방접종, 인유두종바이러스가 요즘에 젊은 사람들, 청년들 중에서도 많이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지금 여성 청소년들이나 저소득층 여성들에게 지원하고 있는데 이게 서바릭스인가요, 아니면 가다실9인지 이것도 좀 궁금하고요.
지금 국가 분위기는 남자분들도 많이 권장합니다. 이 바이러스가 남자들도 갖고 있는 경우가 있지만 이게 남자가 갖고 있을 때는 별 효과가 없어서 남자분들은 잘 안 하지만 미국 같은 경우는 기본접종으로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범위가 여자뿐만 아니라 남자들도 13세~21세까지 권장하고 있는데 범위를 남자들까지도 조금 늘릴 가능성이 있는지 이것도 궁금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