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오세만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우리도 여기 주재 기자들도 있고 한데 이거는 아니다 양양군에서 왜 언론 플레이를 못하냐, 여기에 대해서 이 조례가 되면은, 되든 안 되든 간 그래요. 너무 언론 플레이를 안일하게 대처했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아무튼 조례안이 되면서 하여튼 잘되기를 기대합니다. 여기 제가 세세하게는 안 짚어 봤습니다만 재난대책본부에서 모든 것을 총괄 합니다만 이번 폭설이라든가 모든 폭설이 되면 공무원은 다 완장찬 지휘관이에요.
군수를 비롯해서 말단 공무원까지 지휘관이라는 얘기죠. 그래서 군수님이 좋아하시는 명예이장 참 좋아 하시는데 명예이장 가셔서 현장 장비 지휘 좀 하든가 감독 좀 하든가 해야 됐어야 되고. 또한 그 장비 기사의 음식, 기름조달 이런 것도 상당히 문제점으로 도출 돼 있었어요.
그래서 우왕자왕하고 공무원들 오면 읍, 면 사무소 오면 본청 공무원이라고 커피 대접받기 바쁘고 물론 일도 열심히 했지요. 그게 뭡니까. 보기도 안 좋았고 그 주민들은 눈을 못 치워서 피해를 당해서 아우성인데 그거 바람직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읍, 면장이 통제하에 잘 할 수 있도록 각 명예이장을 현지에 파견 할 수 있도록 이런 것도 여기에 다시, 제가 언제 개정하든 개정 하겠습니다만 이런 것을 잘 좀 상세하게 파악하시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