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고부미 의원 발언
위원 고부미 위원입니다. 본 위원도 존경하는 송규근 위원님 말씀처럼 22년 차에 계시는 분이 분포적으로 많을 거예요. 제일 많잖아요, 19, 20, 21.
제일 많은 분이 순차적으로 퇴직해도 그 나이대예요. 그러니까 과장님이나 국장님이나 좀 더 예산을 요구하고 여기에 대한 문제점이 있으니까 2년에 5%를 하든지 직원을 보충해달라는 뜻이지 이분들에 대한 처우개선이 잘못됐다, 여기가 나이가 있어서 그렇다, 이건 아니에요. 우리가 처음에 이 합창단을 시작할 때는 모두 다 그 나이대의 합창단원들을 한 번에 뽑기 때문에 이런 문제점이 있는데 이건 계속해서 보완해 나가자는 뜻이고요. 25년도 10월 합창단에 대해서 알고 있는 이야기가 하나 있는데, 우리가 시민의 날 있지요? 10월 4일에 하셨지요, 토요일인가.
제가 날짜는 기억이 안 나는데 10월에 시민의 날을 했는데 합창단이 오셨을 때 그때 정말 현저하게 적게 왔거든요. 제가 92년 2월 1일 고양시민의 날부터 시작해서 시민의 날은 자부심을 갖고 다 가봅니다, 여당이 하든 야당이 하든. 그런데 왜 그렇게 현저하게 적게 왔을까, 남자 합창단이.
제가 기억하기에는 7, 8, 9, 10 이렇게밖에 기억이 안 나요, 정확하게 숫자는 안 세어도. 그랬는데 왜 그렇게 적게 왔느냐고 저도 의아했는데 다른 분들도 합창단이 이렇게 적었었나 얘기를 하셨거든요. 그래서 나중에 우리가 행감을 하면서 퇴직하신 분이 나가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시민의 날 합창단을 거기에 세우기까지 밤새 한 분, 한 분 찾아다니면서 세우셨대요.
우리 시민의 날이 고양시에서는 최고 꽃이에요. 우리 시민이 시민의 날을, 내 생일이 최고의 꽃이듯, 내가 태어난 날이 이 세상에서 누구의 날보다, 흔히 말해서 크리스마스보다 저는 제가 태어난 날을 중요시 여기는데 어떻게 하여 시민의 날에 이 합창단은 시민들이 나왔는데, 그날 비가 억수같이 많이 왔는데 그 많은 시민이 그렇게 비가 와도 다 계셨어요. 그런데 합창단이 제가 보기에는 역대 합창단보다 적게 왔길래 여쭤보니까 한 분, 한 분 밤새 모시러 다녔대요.
이 광경은 도대체 어떻게 설명하실지 모르겠어요.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