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양옥희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지역에서 이렇게 볼 때도 보험은 사실은 구에서 상해보험도 있고 도로에 가다가 넘어져서 다치고 이러면 보험이 들어있어요. 그러면 저희 주민들이 신청할 때 굉장히 까다로워요. 그래서 그것을 받기가 쉽지 않아서 포기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런데 우리가 보험을 이렇게 넣으면서 사실은 이 보험은 장애인들을 위한 것이지만 우리가 편리하게 해서 탈 수 있게 그렇게 해서 정말 요긴하게 쓸 수 있게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고요. 또 이분들은 장애인분들은 특히 이렇게 다 장애라고 볼 수 없지만 인터넷도 하고 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연세 드신 분들은 SNS 같은 것을 잘 못하시는 분도 많아요. 그러니까 그런 분들한테는 특히 더 신경쓰셔서 꼭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꼭 필요하신 분들이 적절하게 잘 쓰실 수 있도록 홍보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