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오세만 의원 발언
위원 고생하십니다. 우리 부의장님 말씀하신 남애 미항, 각 항구 기사문, 물치, 동산이라던가 수산, 수산은 기 정비가 되어서 그렇데 우리가 울산인가 가니까 몽골텐트인가 집단화 만들어 놨어요. 작업장을.
어떻게 관광지온 기분이 나긴 나는데 또 항포구마다 미적 요소가 있고 거기 나름대로의 성질이 있으니까 거기에 맞게 해줘야 되는거 같은데 이것을 우선 단계별로 남애라던가 기사문해서 부의장님이나 여러 의원들이 많이 얘기했습니다만 이게 우선적으로 계상이 되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관광객이 오다보면 첫 인상이 깨끗해 보여야 되는데 그렇지 못하고 폐그물이라던가 이런 것을 마구잡이로 쌓아 놓으니까 그렇고 이렇단 말이예요. 이런 것을 수산과에서 정비사업을 하긴해야 되는데 또 현실적으로 가보면 그게 안되고 이런 문제가 도출되어 있는건 압니다.
아는데 우선 깨끗하게 정비를 해주시면 어민들도 거기에 맞게 발맞춰서 작업을 하고 주변정리를 하실꺼란 말이예요. 당초예산을 들여서 하신다니까 그림을 잘 그려서 각 항포구 실정에 맞게 잘 그려서 미항으로 만들 수 있도록 힘써주시고요. 기사문리 어촌계 사무실 보수작업인데 이제 작업을 하는것도 좋습니다만 문제점이 뭐냐면 회센타라던가 어민센타라던가 모든게 보면 하자보수 기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걸 안한단 말이예요.
이게 행정낭비이고 행정의 모든 효율성 저하예요. 이거 안되겠다 보면 1년, 2년 하자 보수 기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걸 묵인하고 그냥 넘어간단 말이예요. 돈 없다고.
업자한테 얘기해서 해야되는데 어떻게 된건지 업자하고 짜고 고스톱을 치는건지 도대체 얘기를 안한단 말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