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엄경석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우리 소통담당관님께 질문 좀 할게요. 지금 소식지 같은 경우는 내년에는 좀 줄인다니까 다행인 것 같은데, 지금 스마트 시대에 웬만하면 다 요즘 그냥 문자나 SNS로 또 모든 저기로 그냥 막 다 나가잖아요. 사실 그게 보면 낭비거든요.
물론 일반주택 같은 경우에 우리 통장님들이 가가호호를 다 배부를 하니깐 본다 그러지만 공동주택 같은 경우에는 1층 엘리베이터 앞에다가 놓으면 가져가는 사람이, 거기 진짜 한 100세대면은 10분의 1도 안 가져가요. 낭비돼서 다 뭐 한 보름 정도 되면 다 또 폐기물로 버리고 이렇게 되니까 그거 줄인 것은 잘하신 거 같애. 점차적으로 줄여가셔서 그렇게 하는 게 맞는 거 같고요.
그리고 총 SNS가 보통 1년에 몇 건이나 지금 보내지는 건지. 그것 좀 알려주시고 그 SNS로 들어가는 비용이 총 얼마나 되는지 그것도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지금 바로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