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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5분자유발언

이한기 의원 5분자유발언

233회 제1운영행정위원회201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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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정옥주 의원님, 신갑수 의원님 전부다 이 파트너에 대한 말씀을 주셨는데 저도 현재 하는 자체로는 실효성을 거두기가 오히려 힘들다. 이게 마을이 숫자가 많은 곳도 있고, 적은 곳도 있고, 마을이 크고 적다보니까 근데 지금 기 치매환자가 800여명 가까이 되는데 800여명은 지금 보건소나 여기에서 중점적으로 관리를 하고 있죠. 근데 관리를 하고 있는데 제 생각은 아무 지식도 없고, 치매에 대해서 관련이 없는 사람이 그 한 달의 10만원이라는 용돈 비슷하게 줘서 관리를 하라고 하는 것보다 전문적인 지식을 갖출 수 있겠금 진안 지역내에 교육을 시킬 수 있는 사람을 다만 몇 개월이라도 교육을 시켜서 그분들이 한 달에 1백만원이면 1백만원, 숫자를 3분의 1로 줄이든지, 10분의 1로 줄이든지 해서 몇 개 마을이 권역별로 묶어서 전문성이 있는 사람이 관리를 하는 것이 훨씬 더 효율적이다.

어차피 4억이 넘는 돈이 들어간다고 하면 거기에는 일자리 창출도 될 것이고 그것을 직업으로 해서 5개 마을이면 5개 마을 또 마을이 큰 곳은 또 1개 마을 이렇게 해서 그 교육을 신청자한테 신청을 받아서 그 요즘 어지간히 좀 젊은 사람들은 차량운전을 하고 하니까 몇 개 마을을 인근에 있는 마을을 묶어서 당신은 뭐 1인당 100명이면 100명, 200명이면 200명 정도를 관리할 수 있게 묶어서 하면 오히려 같은 돈을 들여서 그것이 더 효율적이지 않나 저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 아무것도 아까 우리 정옥주 의원님 말씀대로 서로 한 달에 10만원 준다니까 나도 한번 해봐야겠다고 날마다 뭐 하는 일 없어. 누가 어떤가 이렇게 쳐다보고 이것보다 그 마을을 매일 이렇게 이쪽 마을, 이쪽 마을 대상자를 일지를 다 노인들 몇 세 이상해서 다니면서 방문해서 또 어디 밭에 가있으면 혹시 무슨 일이 있는가 이것을 자기가 직업으로 전문적으로 할 수 있겠금 만들어 주는 것이 났지 직업도 아니고 그냥 마을에서 한명 뽑아서 그렇게 일을 하라고 하면 의미가 없다.

돈은 똑같이 들어가면서 효과는 미비하지 않느냐. 그래서 제가 아예 4억 4천 같으면 전문가를 4~50명 아니며 3~40명 이렇게 양성을 해서 돈이 좀 더 들더라도 그분들로 하여금 1인당 노인 한 200명이면 200명 이렇게 관리를 하게 하는 것이 저는 더 효율적이지 않나 저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게 이 파트너 10만원 줘서 이것은 그냥 공짜로 주고 아무 의미가 없어요.

근데 전문적으로 할 수 있는 인력을 가지고 하라고 해야 맞는 것이지 이것은 저도 이 파트너 이 제도는 싫습니다. 그래서 직업으로 할 수 있는 사람을 하고 거기에 따르는 책임을 이렇게 전가시킬 수 있는 사람한테 해야지 이게 안된다. 이렇게 해서는.

지금 아까 얘기할 때 방문간호, 뭐 건강 이렇게 하고 하는데 이거하면 귀농인들도 있고 또 젊은 그런 분들이 사실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이 저는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해요. 저는 그래서 그런 방향으로 바꿔 나가서 하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저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한번 의견을 제시합니다.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