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황태하 의원 발언
위원 그래 이게 너무 경사도가 너무 심하지 않겠느냐 그래 이거 보니까 이제 예산이 순수 시비 634억이 들어가는데 그렇다고 해서 뭐 기존에 있는 농공단지하고 연결도로도 없고 이런데 조금 낮춰서 이게 왜 그런가 하면 나중에 이제 배수로라든지 나중에 시설을 밑에 이제 수도시설이라든지 오폐수 이런 시설할 때 보면 이 경사도가 높으면 밑에 하갈지에는 완전히 또 비가 오고 이러면 재난위험도 많고 이러기 때문에 지금 설계도는 어지간히 나왔지만 그래도 좀 더 생각을 해서 이게 보니까 2023년도 완공이라고 이렇게 돼있는데 좀 낮춰서 최대한 낮춰서 그래야지 공장오신 분들이 좀 입주가 들어오는 률이 안 좋겠느냐 너무 경사도 높으면 입주하는 사람들이 좀 꺼려해요. 오는 게 보면 개인적으로 그래 계단식으로 이제 하고 이러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부분을 우리 과장님도 좀 우리 관계되는 분하고 상의를 해서 최대한으로 낮출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야 되지 않겠느냐 왜 그런가 하면 이거는 한번 설치해버리면 끝이기 때문에 좀 시간이 걸리더라도 뭐 단축해가지고 조기 완공하는 것도 좋겠지만 그래도 조금 이 경사도를 낮춰가지고 하는 게 안 좋겠나 싶은 어제 이제 우리 위원들이 다 의견이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