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임홍열 의원 발언
위원 실제적으로는 트램 같은 경우에 민선 7기의 계획은 JDS지구가 개발되면서 그 개발이익금 가지고 가좌식사선에 재원조달을 하기로 한 거고 이건 기본적으로 1,500 정도, 식사고양시청대곡 노선은 기본적으로 1,500억 정도로 어느 정도 예산이 마련되어 있는 사항이라 그 정책을 추진했던 건데 현재 민선 8기에 경자구역 관련 등으로 사실상 개발이 어렵게 되면서 가좌식사선 자체가 어렵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식사에서 고양시청대곡은 그 한 노선만 가지고 트램을 하기에는 상당히 이후 관리비용이 더 많이 나올 것 같아요. 그걸 위해서 별도로 기구를 설치해야 하고 위탁도 만만치 않고.
이렇게 봤을 때는 실제적으로 저는 고양시청에서 식사로 가는 것이 더 비용이 싸다고 봐요. 이 사항에서는 더 경제적이라고 봐요. 지금은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합리적으로 결정을, 그때는 동시에 하기 때문에 우리가 규모의 경제가 됐었는데 지금은 규모의 경제가 안 된다는 말입니다.
지금은 식사에서 고양시청대곡으로 가는 그것 하나만 가지고 우리가 사람도 뽑아야 되고 여러 가지 수리에 들어가는 비용들 또 뭘 설립도 해야 하고 기구도 별도로 만들어야 하고 이게 보통 일이 아니니까 제가 볼 때는 하나를 될 수 있으면 빨리 정해서 가는 것이 맞다. 그리고 행정의 근거는 그쪽 주민들이 계속 주장해 오고 하니까 아까 얘기했다시피 투표를 하든 의사표현 제도를 통해서 빨리 정리하고 가는 것이 맞다고 저는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