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임홍열 의원 발언

302회 제3건설교통위원회2026-03-11

임홍열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러면 내년부터 착공했을 때 공기를 어느 정도 우리가 맞추려면 될 수 있으면 저는 단계를 이렇게 계속 논쟁으로 갈 것이 아니라, 실제적으로 올 7월이 지나면 고양시청에서 식사까지 연장하는 철도망 계획이 확정될 수도 있잖아요, 포함이 안 될 수도 있고. 그러면 그냥 주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저는 이 논쟁을 계속할 것이 아니라 그쪽 지역에 계신 주민분들 투표를 하든지 빨리 결정을 해서, 예를 들면 트램이냐, 고양선 연장이냐 이렇게 소모적으로 서로 감정싸움을 할 것이 아니라 결정을 해서 하나의 방향으로 가서 추진하는 것이 맞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또 도시철도냐 지하철 연장이냐, 이건 안 맞는다는 생각이 드는 거고 실제적으로는 인천 2호선이 현재 계획으로는 복음병원 앞까지 오는 걸로 되어 있으면 결국에는 고양시청까지 오는 고양선을 거기까지 연결하는 것이 기본적으로 고양시 철도계획상 맞는 거거든요.

그렇다고 봤을 때 트램 논쟁은 무의미하다는 거지요. 예전에 왜 트램에 힘이 실렸느냐 하면 BC값을 내기 힘들다, 식사까지 간다고 봤을 때 BC값을 우리가 어떤 힘에 의해서 강제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용인 경전철 사건도 있고 해서 실제적으로 어려웠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균형개발 관련 BC값이 들어가기 때문에 실제로는 가능하면, 김영환 의원님이시지요.

지침을 바꾸었으면 현재 시간상으로 그렇고 해도 좀 부족한데 단박으로 가는 것이 어떻겠느냐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출처 경기 고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