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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태희 의원 발언

208회 제1총무위원회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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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그리고 아까 우리 이경옥 위원께서 굉장히 궁금하게 질의를 하셨는데 그 답변이 옳게 안 되어서 제가 말씀 한번 드리겠습니다. 과거에 상주대학교는 5,000 학우라고 그랬어요.

야간부가 있어 가지고 실제로 학생들은 8,000명까지 갈 때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통합할 때 그거 정확하게 알아야 되요. 그 인원이 있었기 때문에 상주가 경기가 활성화 된 겁니다.

대동제도하고 행사도 학생들이 시작했는데 지금은 말이지 인기 있는 학과 10개과를 줄였잖아요. 대구 처음에 통합약속을 위반한 거야, 가져가는 바람에 현재는요 여기 오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교수 교직원 줄이고 학생도 줄이고 그래서 우리 상주는요.

학교 4년제 만들어 가지고 정말로 손실만 발생한 거라요. 이래서 저희들 할 때 협약협약 하는데 그렇게 형식적으로 하면 안 되고 상주에 큰 손실을 발생하도록 한 게 통합이거든요. 그 당시에 미래예측을 못해가지고 통합에 찬성한 사람도 욕할 필요는 없지만 지금은 한목소리를 내 줘야 되요.

상주를 위해서, 그 당시에 반대한 사람 찬성한 사람이 같은 목소리를 해야 되는데 시장하는 사람 세 사람 전부다 협약, 무슨 협약이라요. 이게 협약이, 그런 협약하면 안 되는 거라요. 통합을 약속 안 지킨 거를요 지키도록 해 줘야 되는 거 아닙니까?

협약이 뭡니까, 협약이 계약서 아닙니까, 계약이 그래 하겠다는데 당초에 할 때는 학과 그냥 다 두는 걸로 되어 있었거든, 지금 와서는 아니잖아, 그거 한번 국장님 또 그다음에 단장님 말이죠. 이 관계는요. 분명히 전해 주세요.

그리고 앞으로 이렇게 추진되어야 됩니다. 그래야 상주발전 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