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강경모 의원 발언
위원 예. 답변 감사드리고요. 지금 현재 경북대학교에서 지금 우리 의회에서 제가 움직였던 내용들의 경과를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1차적으로 5분 발언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 우리 의회에서 많은 경북대 상생발전을 위해서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홍원화 총장님을 만나고 1차, 2차 여러 관계자들을 만난 결과 어떤 내용적으로는 어떤 뭐 협조가 잘 되는 거 같이 보이나 제 주관적인 생각일 수는 있습니다. 물론, 그런데 ‘아! 이거 좀 어렵지 않겠느냐’라는 판단을 해서 이제 상주시민들의 전체적인 단체장님들이나 모든 시민들에게 이야기를 꺼냈었죠.
그래 꺼내 가지고 지금 경과 자체가 지금 상주경찰서에 집회 시위를 내 놓은 상태입니다. 내 놓은 상태고 그래서 이제 많은 시민들이 분노를 하고 있고 많은 시민들이 지금 많이 모이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조금 후에도 제가 또 만나야 되고 내일도 만나야 되고 매일 같이 지금 이걸 가지고 협의를 해 나가는 상태입니다.
그랬었을 때 우리 의회에서는 우리 의원님들이 전체적으로 다 여기에 관심사를 가지고 협력을 하고 계십니다. 그랬었을 때 우리 상주시에서 우리 물론 그 의회에서 어떤 일을 하고 이런 경과는 대충은 어느 정도는 이제 파악하는 것은 알 수 있지만 아주 협조적이게 이래 뭔가를 좀 같이 좀 할 수 있는 내용들을 하여야 되지 않느냐? 어느 누군가가 이래 혼자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이제는 우리 모두가 함께해야지만 뭔가를 얻을 수 있다.
이 경북대학교가 하나의 진짜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학교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우리 시민들에게 발전할 수 있는 영향권을 손을 놓고 있지 않았느냐, 그래서 계속해서 MOU체결만 하고 뭐 만나서 무슨 이야기를 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다과회하고 간략하게 뭐 어떻게 하고 가시는 그런 게 계속해서 뭐 이야기만 계속 있었지 얻어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본인들의 조금 안 좋은 이야기하면 본인들끼리 뭐하는지를 모르겠어요. 좀 이래 강하게 하고 주고 받는 게 있고 우리가 주는 게 있으면 받는 것도 있고 그게 있어야 되는데 계속해서 요구하는 거 우리 경북대에 계속 요구하는 거는 우리 시비도 계속 들어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는 것은 아무것도 없고 이제는 이렇게 가서는 되지 않는다. 지금 이 시점에 학령인구 자연감소로 인해서 연간 학생들이 엄청나게 많이 줄고 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