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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강경모 의원 발언

208회 제2총무위원회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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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수고하십니다. 우리 문화예술회관 건립이 지금 굉장히 좀 늦어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예산이 일찍 잡혀 있음에도 불구하고 토지의 매입이나 뭐 여러 가지 지방재정투융자심사 여러 가지 안들이 제대로 원활하게 되지 않는 것으로 보이거든요.

그렇게 했을 때 이게 문화예술회관을 수면에 가라 앉아 있던 거를 문화예술회관을 짓기로 결정이 났으면 신속하게 이거를 진행을 해 주셔야 되는데 그럼으로써 물가변동으로 가격은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고 토지매입은 하지 못하고 있고 지금 20% 밖에 안 된다고 그랬는데 거기에 지금 처음 할 때 토지주들이 굉장히 많지도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그거는 좋다고 물론 뭐 토지주가 매매를 안 하니까 방법이 없을지도 모르겠지만 더 노력을 해 주시면 될 것이라고 믿고요. 그러는데 처음에 이거를 문화예술회관을 짓기로 했을 때 500석을 설계를 해서 안 된다고 그만큼 해서 1,000석 가까이를 900석 이상으로 늘렸음에도 불구하고 지방재정투융자심사로 인해서 또 750석으로 또 된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이게 문화예술회관을 짓는 목적이 무엇인가에 좀 불분명하다.

지금 노후화된 건물, 그리고 좌석 수 그리고 교통편익 이런 여러 가지 안들을 가지고 문화회관을 새로 지어야 된다는 예산이 잡혔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이런 상황에 있는 것은 말도 안 되는 행정처사다 이렇게 볼 수 있고요. 그렇게 해서 답변 안하셔도 됩니다. 750석이나 이렇게 지으시려면 안 지어야 됩니다.

안 지어야 될 문화회관을 지으려고 하시는 거죠. 절대 지어서는 안 됩니다. 지으면 또 다른 큰 예술회관을 또 지어야 되는 상황이 오겠죠.

무조건 900석 이상을 고수하셔야 되고요. 지방재정투융자심사가 어떻게 되었든 이렇게 되었든 방법을 찾아내셔 가지고 하셔야 됩니다. 과장님 또 인사가 얼마 안 남았는데 과장님 여기 있을지 없을지 국장님도 그렇겠지만 여기 있을지 없을지 또 모릅니다.

이거. 다른 데로 가시는지 여기 계셔가지고 연속성 있게 이것을 해결할 수 있을지, 이것을 누가 책임을 지고 누가 해야 되는지도 모를 정도로 어려움에 처해져 있습니다. 과장님 혹여나 안 가시면 다행이고요.

다른 데로. 혹여나 가시게 되면 전체다 이거를 상세하게 지금까지 있었던 사실을 이항을 해 주셔야 되고요. 그리고 750석으로 투융자심사 받아가지고 지으려고 하시면 절대 안 됩니다. 500석, 750석 지으면 안 됩니다.

안 되는 이유가 있고 문화예술회관을 왜 지어야 되는가를 꼭 옮겨야 되는가를 그만큼 이야기했는데 그 목적사업을 완수하지 못하고 달려간다면 우리시민들에게 엄청난 손실을 보는 것이고요. 혹여나 다른 분들이 우리 문화예술회관 750석 지으면요 서울에 있는 뭐 오페라나 연극이나 안 옵니다. 상주에.

문경에 800석, 다른 곳에 더 많은 좌석을 가지고 있는 곳에 가서 공연을 하시겠죠. 그러면 우리 상주시민 어떡합니까? 거기 가서 공연을 보러 가야 되겠죠.

상주가 망하는 한이 있더라도 문화예술회관 750석 적게 지으면 안 됩니다. 앞으로 10년 후에 한번 보십시오. 어떻게 변화할지, 문화예술회관 저는 한 2,000석 지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 지어놓으면 대구에서도 오고 대전에서도 오고 주변에서 다 상주에 와서 봐야 되지 않습니까? 지방 조만한 지방에서 무엇 때문에 그렇게 크게 짓느냐, 무슨 정부가 지방에서 우리 지방자치시대에 지방을 살리기 위해서 돈 투자하는데 왜 그렇게 간섭을 해요. 해결하십시오.

과장님, 하셔야 됩니다. 다른데 발령 나셔도 힘 보태셔야 되고요. 우리 국장님, 국장님은 다른데 안가실지 가실지 뭐 정확하게 모르나 좀 더 있으실 거 같은데 이거 해결하십시오.

시급한 문제입니다. 이거, 정치인들 인맥 되시는 분들 있고 여러분들 있잖아요. 활용하십시오.

이거 해결 못하면요 과장님들, 국장님들 이 월급 받으면 안 됩니다. 미안해가지고 월급 안 받아가지고 가야 되요. 저 같으면 안 받아요.

좀 격한 말을 써가지고 좀 죄송합니다만 제 마음이 좀 객관적인, 주관적인 생각에 좀 동요가 되었는 거 같습니다. 최선을 다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