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한기 의원 발언
위원 볼멘소리를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그 부분을 전문성이 있는 분이 해줬으면 좋겠고. 그리고 또 위생계한테 묻겠는데.
지금 진안군에 접객업소에서 위생복하고 위생캡을 이렇게 착용을 하게 되어있죠. 실질적으로. 그리고 위생 접객업소에서 일을 하시는 분들이 좀 불편하고 하지만 손님들이 들어 왔을 때에 깔끔한 인상을 주기위해서라도 본인들이 스스로 깨끗이 하고 그런 옷을 입고 하면은 좋은데 그것이 관리가 되지를 않아가지고 내가 그렇게 다녀 봐도 위생복하고 캡을 쓰고 있는 것은 전혀 찾아보기가 힘들더라.
내가 얼마 전에 마이산에 가서 거기서 식사를 하면서 내가 주인한테 내가 스스로 한번 당신들이 해보시오하고 내가 한번 부탁을 개인적으로도 한 적이 있는데 이제는 이렇게 식당을 깨끗하게 차려가지고 하면서 거기에서 일을 하시는 분들도 깨끗하게 음식을 팔고 서비스를 해야 서빙을 해야 맞지 않냐. 내가 그렇게 한번 주문을 한 적이 있는데 그렇게 식당을 깔끔하게 지어가지고 있으면서 막 머리가 헝크러져 있고 옷차림은, 내가 왜 그랬냐면 어디서 일을 하다가 왔나 봐요. 그래가지고 막 옷에 흙이 묻어있고 그런 차림으로 손님이 오니까 반찬을 갖다가 주고 이 자체가 어울리지 않는다.
내가 그래서 이건 맞지 않느냐 그래서 우리 위생계에서 내가 그래서 단체로 우리가 이렇게 해야 되겠다고 하면 한 반절이라도 위생복을 하는 걸 행정에서라도 지원을 할 수 있는 방안이라도 마련을 할 테니까. 그렇게 깔끔하게 입고 좀 해줬으면 좋겠다. 내가 그래서 한번 어떻게 과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계셔요 그 부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