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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고용필 의원 발언

270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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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 부분에서 학교의 주인이 되어야 되는데 이게 생활체육동호인들한테 한번 구장을 열어주면 주말에 열어줬는데 이게 또 평일까지 침범해서 들어오신다는 민원이 제일 가장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국장님과 여러분들이 교장선생님들이랑 풀어갈 문제는 규칙을 조금 정확하게 동호인들이 지켜주면 사실 학부모님들이나 학교장에서도 그걸 개방해주려고 하는데 한번 풀어주면 다시는 못 막는다는 거예요. 지금 기초적으로 처음부터 안 열겠다고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 있는 위원님들도 사실상 누구 하나 나서지 못하는 부분들이 첫 번째가 학생들도 학부모님들도 학교의 주인이고 학교에 학부모님들이 계시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들은 생활체육 하시는 분들이나 구에서 좀 풀어주실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평일에는 학교의 학생들이 주인이 되게끔 운영을 하고 주말만큼은 생활체육동호인들이 정확하게 규칙을 정해놓고 해야 되는데 운동하시는 분들도 규칙적인 부분이 지켜지지 않고 있고, 학교 내에서도 또 음주를 하는 경우가 주말에도 이런 부분 때문에 학교장님들이 그거에 대한 부분들을 반대를 하고 학교장 입장에선 풀어줄 수가 없는 거예요. 학부모님들이 학교운영위원회에서도 여러 민원들이 많이 들어오니까요. 이 부분을 풀기 위해서는 사실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생활체육동호인들이 정확한 규칙과 이런 부분들을 명확하게 하고 학부모운영위원회와 학교장이랑 구청에서도 함께 만나서 풀어보는 방법이 있으면 괜찮을 것 같거든요.

사실 언제까지 이렇게 운동인, 생활체육 하시는 분들이 지금 동호회도 다 없어지고 줄어들고 있는 추세인데 그런 부분들을 풀어주기 위해서는 우리 구에서도 나서서 동호인들도 또 구민들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풀어주셔야 하는데 제일 중요한 것은 생활체육동호인들이 규칙을 정확하게 잡아서 학교 학생들한테 피해가 안 가는 부분, 사실 저녁에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학교 앞에서 어르신들이 또 젊은 청년들도 있다 보니까 몰려있는 부분들에 부모님들이 또 그걸 안 좋게 보는 부모님들이 되게 강한데 그런 부분들을 풀어줄 수 있는 방법을 구에서 만들고 학교 측에 요청해야 되지 않나 싶은 생각이 있거든요. 무작정 학교 측에서 예산을 내려주겠다, 예산을 내려주겠다, 학교는 열어주라, 이 부분보다는 정확하게 학생들이나 학교에 피해가 없게끔 그런 부분들을 봐야 되는데 학부모님들이 우려하는 부분은 결국엔 아이들이 커서 청년들이 아이들이 크면 결국 저런 모습이 된다고 생각하니까 그런 모습조차도 본인들이 안 보여주고 싶은 부분들도 있는 것 같은데 물론 생활체육동호인들이 나쁘다라는게 아니라 동호인들이 운동을 즐겨야 되는데 저희가 제일 중요한 것은 학교의 주인은 아이들이라는 것만 잊지 않으시면 될 것 같고 아이들한테 필요한 것과 아이들한테 피해가 되지 않은 선에서 구에서 나서서 좀 더 학교를 개방할 수 있게끔 적극적으로 조금 나서주셔야 할 것 같아요. 생활체육동호인들도 기다리기도 지쳤고 사실 매년이라고 해도 학교 측에선 풀어주려고 하지 않아요.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학교 측에서는 차라리 그 돈 안 받고 우리 구에서 안 받고 시에서 받겠다. 어차피 교육예산 내려오니까, 그런 부분을 이야기를 하는데 그 부분들을 조금 학교 측에서나 구청에서나 여러 동호인들이랑 풀어야 되는데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동호인이랑 학부모운영회단이랑 학교장이랑 관의 지역구에 있는 위원님들과 같이 함께 만들어서 풀어볼 수 있는 방향으로 좀 나아가셔야 될 것 같습니다.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