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현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인원이 많으니까 활성화가 될 수 있고 반대적으로 인원이 없기 때문에 오히려 더 발전이 어려울 수도 있다는 그런 요지가 있었고, 제가 들은 바와 본 바에 의하면 아까 말씀하신 700명이나 그런 데는 후원도 받을 수 있고 사람이 사람을 낳는다고 더 활성화가 될 수 있다면 생활체육인만큼 전문가들이 아니라면 뭔가 좀 균일하게라도, 그리고 예산을 집행을 해서 오히려 더 홍보비로도 쓰일 수 있고 여러 가지 인원들을 더 증가하는데 예산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 싶은거거든요. 이번 23년도에 550만 원씩 28회가 예산이 됐는데 제가 잘 지켜볼 예정입니다. 그러니까 다른 게 아니라 좀 더 활성화가 될 곳이 있다면 마음과 지원을 합해서라도 생활체육이 진짜 건전한 몸과 마음에 이바지 하는데 잘 쓰여지기 바라는 마음에서 부탁을 드리는 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