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한기 의원 발언

234회 제5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6-11-15

이한기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사유가 아니라 사업을 찾아서 금년에 써야된다 이거예요. 넘기지 말고 건설교통과는 잔액이 남으면 그냥 사그리 깡그리 모아서 써버리더라고 막 주민숙원사업이라고 해가지고 2천만원짜리 해서 인심 쓸때가 많겠지. 건설교통과에서는 2천만원짜리 미만은 들어와 있는 민원이 너무 많으니까.

헌데 허수로 자꾸 후년도로 돈을 넘겨주지 말고 금년안에 사업을 찾아서 집행을 해야 맞다 제가 그래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어떻게든지 찾아서 남아있는 잔액은 금년안에 써야 맞지 예산을 세워줬는데 그것이 남아 있다고 내년으로 넘겨주면 항상 그 허수 예산이 전년도에 금년에 세워진 예산이 남아있는 예산만큼 후년도에 또 세워져요. 그 예산이 그래서 그 금액이 350억 가까이 돼요.

해마다 그것이 그러면 350억이 올해도 세워졌던 예산이 내년에 가서도 350억이 또 세워져. 그리고 또 내년에 나오면 그 돈을 넘기면 내 후년에 또 세워지고 또 세워지고 그러면서 예산이 3천 몇백억 시대이다 어쩌고 그렇게 얘기하는 것을 줄여야 맞다. 그러니까 금년 안에 이런 잔액이 남고 하는 것은 사업을 찾아서 아까같이 마을숲 뭐 이런데 가꾸기 뭐 이런거 있으면 금년 안에 집행을 해줘라 제가 그렇게 부탁을 드리는 거예요.

그렇게 하실 수 있죠?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