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변해광 의원 발언
위원 근데 그 전달하는 과정이 그렇게 녹녹하지가 않습니다. 자, 예를 들어서 A라는 사람이 보조사업을 받았어요. 그런데 B라는 사람은 보조를 못 받았어요.
그래 이걸 또 나도 이게 꼭 필요한 사업인데 그래 면에다 연락을 해요. 그러면 뭐 시일이 지났다 그러고 안 된다 그래요. 그러면 최종적으로 또 누구한테 연락이 오느냐 저희들한테 연락이 와요.
그러면 우리가 또 본청에 연락해서 콘텐츠도 기입을 하고 그런 사례가 많습니다. 자, 우리 상주시의 시정홍보를 하는데 지역민들이 알아야할 모든 홍보수단들이 보면 뭐 시청 홈페이지도 있을 거고 면의 홈페이지도 있을 거고 SNS도 있을 거고 인스타그램, 블로그 여러 가지 많습니다. 그런데 이게 저희들이나 우리 면장님이나 직원들이 느끼는 아마 그것은 똑같을 겁니다.
이런 민원이 종종 발생하고 자주 발생해요. 그래서 이거를 좀 변화를 시켜 보자. 그래서 제가 뭘 생각했냐 하면 지금은 어르신들이나 중장년층들이 보면 앉으나 서나 휴대폰을 갖고 놀아요.
이 휴대폰을 활용한다 말이에요. 자, 그러면 지금 현재 우리가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휴대폰인데 여기 휴대폰에 보면 바탕화면에 내가 좋아하고 내가 필요한 앱을 깔아가지고 여기다 아이콘을 넣어 놓고 있어요. 그러면 그걸 수시로 들어가 보고 있어요.
자, 그러면 이 상주시에 그러면 가잡 접근하기 쉬운 이 스마트폰에 상주시앱이 있느냐 없어요. 상주시앱이 없어요. 그래서 이거를 예산을 잡으려고 그러니까 그렇게 많은 예산이 소요되는 거는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