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한기 의원 발언
위원 방금 정옥주 의원님이 한 부분에 제가 한 말씀 더 드리자면 택시 기사들이 학생들이고 어리고 그러다 보니까 하나의 승객이나 고객으로 상대를 하는게 아니라귀찮은 짐짝같이 그렇게 여긴다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막 함부로 하고 운전도 하고 조금이나마 시간이 늦으면 뭐라고 하고 기다리게 하냐고, 그런 왜 돈을 주고 이용하면서 그렇게 불편함을 그런데 고객이라고 하면 그렇게 하면 말을 함부로 하겠냐고, 그러니까 아침에 공부하러 가는 아이들이 기분이 뭐가 좋겠어, 그 좋은 기분으로 가서 공부를 하고 해야되는데, 그렇게 불친절한 부분이, 전체가 다 그렇지는 않지만, 그런 부분이 있다보니까, 그런 것을 옥석을 가려서 그 학생들한테 그 불편함이 있으면 꼭 어디에다가 행정에다가 이야기를 하던가 하라고, 몇 호차 기사. 그렇게 해서 불편하면 불편함을 해소 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 노력을 해줘야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