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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김미수 의원 발언

304회 제1문화복지위원회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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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 안 계시면 저도 김희섭 위원님하고 질의 내용이 비슷한 것 같지만 다른 게 뭐냐 하면 지금 시립장미 어린이집 정원이 120명이란 말입니다.

그런데 현원이 48명이면 3분의 1 정도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보육교사나 이런 것 배치는 어떻게 하세요? 우리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이런 이야기가 있었잖아요.

인원이 줄어들고 있는 데는 교사도 같이 줄어야 하고 이게 시립어린이집이니까 이렇지 민간, 사립이 이렇게 했으면 벌써 줄였을 거예요. 그래서 이 예산을 빼서, 예를 들면 지금 일산서구 같은 경우는 어린이집이 굉장히 줄어들고 있고 덕양구는 부족 상태란 말이에요. 그런 배치 이런 것에 대해서 고민해야 될 것 같은데.

지금 보시면 시립장미 어린이집은 현원이 48명인데 교사가 19명 계시단 말입니다. 그런데 시립향지는 43명이에요. 인원 몇 명 차이 나지도 않는데 교사는 열세 분이세요.

교사가 이렇게 차이가 나요. 물론 연령대에 따라서 약간 달라지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이 드는 거예요. 정원으로 볼 게 아니라 현원으로 보면 별 차이가 없잖아요, 48명, 43명.

그런데 교사 수는 19명에다가 13명, 이렇게 6명이나 차이가 나니까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이 드는 거예요. 예를 들어 여기 보면 다울 같은 경우는 31명이에요, 지금 현원이. 그런데 교사는 12명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기존에 있는 정원에서 현원이 줄어들면 같이 줄어야 되는 게 원래 예산의 원칙이 아닌가 그 질의를 드리는 거거든요.

출처 경기 고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