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고제철 의원 발언
위원 고제철입니다. 우선 여러 가지가 있는데 자세한건 몇 가지만 물어보고, 법수치리 환경오염 수질개선 방안으로 제가 환경관리과장님하고 의논한 바가 있습니다. 해서 마을 사람들하고 대충 얘기가 끝났는데 야영장 섹터를 6개 정도를 지정을 하고 거기에 따른 화장살 정도가 6개 정도가 있어야 된다고 사전에 말씀을 드렸고 또 과장님께서 오케이를 하셨던 부분이고 쓰레기 집하장 10개 정도가 있는데 그거는 문화관광과에 저가 예산을 편성해서 지금 들어와 있습니다.
그 다음에 하천에서 취사하고 할 수 없다는 입간판을 설치를 하고 그리고 펜션 홈페이지에 보면 하천에서 취사를 할 수 없다는 내용들이 들어가 있는 집이 한두 집 밖에 없습니다. 그거를 펜션 쪽하고 합의를 해서 그거를 그렇게 할 것입니다. 따라서 이제 쓰레기 봉투 판매하는 요원들이 한 3명이 있고 그 다음에 위험한 곳에 수심이 깊은 위험한 곳에 감시원이 2~3명 정도가 있는데 사실 이 사람들이 하는 일은 크게 없습니다.
해서 지금 하천에 들어가서 취사하는 사람들 이라든가 쓰레기를 마구 버리는 사람들에 대한 환경감시원으로 대체를 할려고 그러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답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