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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고제철 의원 발언

204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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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고제철입니다. 우선 희망들 관련해서 자세하게 추진결과 및 향후 계획 지원 대책까지 마련을 해 주셨는데, 감사드리고요. 지난번에도 우리 의원님들께 희망들에 관련돼서 말씀을 드린바 있습니다.

그래서 간략하게 진행된 과정을 여기는 나와 있지만 요즘 진행된 과정을 다시 말씀을 간단히 드리겠습니다. 제가 7월 1일 날 입성한 다음에 하조대 주민이, 2014년 7월 16일 날 4시에 군수님과 서울시 관계자가 만난 내용입니다. 서울시에서는 들어온다는 입장이고 그 다음에 군수님 입장에서는 특별한 대답이 없었습니다.

그 후 제가 이제 하조대 주민들한테 위원들하고 리장님한테 서울시에서 예산을 반납해서 예산승인 신청을 하고 승인이 나기 전에 주민의 여론을 수렴해서 반대가 많으면은 반대서명을 받아 달라고 말씀을 드렸고, 그 후 9월달에 문화관광과장님 한테 말씀을 드려서 주관하에 리장님과 위원들 간에 협의가 토론이 있었고, 그 후 서울시 공무원인 국장과 팀장, 그 다음에 과장 외 전체 6명이 내려와서 또 저와 주민대표들과 토론을 한바가 있었습니다. 그 후 10월 달, 11월 달, 역시 주민들과 제가 만나서 여러번 얘기를 했습니다. 지금 예산이 소멸됐고 앞으로 향후 예산승인이 예산 신청해서 승인이 되면 어려워 질 수 있으니까 빨리 총회를 열어서 주민의 반대의 의사가 많다면은 서명을 받으면 제가 될지 안 될지는 모르지만 그걸 가지고 예산특별위원회나 아니면 보건복지부에 가서 이 지역에 정서를 말씀 드리고 예산을 승인하는 것을 막겠다고 한바가 있습니다.

따라서 11월 16일 날 총회가 열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게 들어와서는 안 된다는 이유를 제가 설명을 드렸고 반대가 많으면은 똑같은 그런 방법으로 해결한다는 얘기는 못했지만 여러분들과 동참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약속을 많은 사람들 앞에서 했습니다. 이들이내에 서명을 받아달라고 그랬는데 11월 28일 날 오후 6시에 400명의 서명의 받고 저한테 통보를 해서 제가 급히 정문헌 국회의원님 보좌관한테 연락을 해서 단위 사업명을 제시를 하고 막아 달라고 얘기를 했는데 제가 보기로는 이미 66억이라는 돈이 예산편성에 승인을 받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향후 참고적으로 의원님들이 알고 우리 과장님도 아셔야 되는 부분들이 향후 지금 하조대 주민들은 결사반대, 지금 여기 대책에 나와 있던 대체부지 등등으로 인해 가지고 한다 그러는데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지만 향후 상당한 진통이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요 부분에 대한 부분만 제가 과정을 또 현재까지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 건지에 대한 부분만 제가 여러분들한테 말씀을 드리니까 참고해 주시기 바라고요. 도립공원 쪽에 제가 말씀 또 하나 드리고 싶은 거는 여름시즌 전에 전에도 한번 말씀을 드렸지만 사전에 좀 도립공원 내에 관할하는 지역에 좀 제초작업을 미리미리 하시고 중간중간에 좀 하셔가지고 물치나 낙산이나 하조대나 이런 쪽에 지역경관이 깨끗해서 특히 성수기 여름철에 관광객들이 오는데 이미지를 한층 높이는데 주력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보기로는 서너번 내지는 네 번 정도는 작업을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강원 양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