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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한기 의원 발언

234회 제6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6-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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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참 신뢰를 줄 수 있게 일괄성 있게 가야 되는데 시시 때때로 그 분위기에 따라서 느낌에 따라서 그냥 이렇게 뒤바뀌고 있으니까 사실 케이블카를 놓고 안 놓고 보다 더 그 부분이 화나게 만들지 않았나. 자 사전에 준비를 좀 정확하게 하고 어떻게 이 일을 추진해 나가야 만이 군민들한테도 신뢰를 얻고 의회에도 신뢰를 얻어서 사업을 추진을 할 수 있을까 이 고민을 좀 많이 했어야 되는데 그냥 머리에 스쳐 지나가면 그 막 순간순간 이렇게 되면 이렇게 되면 이렇게 해서 변화가 일어나니까 군민들도 믿지 못하고 저희 의회까지도 결국엔 자 타당성 조사 용역이 결과 그리고 그 때 와서 지역 활성화 사업, 지역 활성화 사업이라고 얘기를 했어요. 그런데 지역 활성화에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이러 이러한 사업이니 이렇게 해서 예산이 확보가 가능하다.

그렇게 위원들한테 자세하게 얘기를 해 주었어야 하는데 그런 부분 그러니까 아주 알아야 할 중요한 부분은 계속 한 쪽에 이렇게 놓고 너희는 이것만 알고 이렇게 우리는 뒤에서 할 테니까 이렇게 해라. 하는 신뢰하기 힘든 행정을 펼쳐 왔기 때문에 이렇게 상당히 혼란스럽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요.

이게 케이블카를 어느 누구도 예측은 못합니다. 흑자가 날지 적자가 날지 그리고 훼손이 얼마나 될지 이것은 사실 반대하는 분들이나 찬성하는 분들이나 그걸 누가 어떻게 장담을 하고 이것을 총대를 매고 그러겠어요. 하지만 정책을 하는 군수나 행정이 너무나 쉽고 쉽게 우습게 일을 처리해서 이렇게 혼란스럽지 않나.

이러한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항상 저희가 의회에서도 이야기 하는 것이 왜 꼭 중요한 부분은 뒤에 놓아두고 이 겉만 가지고 이렇게 추진을 하려고 하는 가 그것이 굉장히 안타깝다. 사실 그렇습니다.

어느 누구도 자 여기 그 때도 제가 얘기했죠. 반대하시는 분들은 조금 더 적극적이고 찬성하시는 분들은 적극적이지 않은 부분이 있어요. 그리고 해도 좋고 안 해도 좋고 하는 또 군민이 거의 뭐 한 30%도 될 수도 있을 것이고 해서 이것이 놓아서 좋은지 어쩐지는 거의 어느 누구도 장담하기가 힘들다.

그렇기 때문에 준비가 좀 정확하게 이루어졌어야 하는데 너무나 쉽게 시작을 해서 이것을 쉽게 끝내려고 하다 보니까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았나. 그러한 생각이 들어요. 과장님은 그런 생각이 안 듭니까?

너무나 조급하게 이렇게 지금까지 달려 왔다는 그러한 생각.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