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김남기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마이산 관광객 오는 추이하고 따져 봤을 때 손익이 안 맞다. 그렇게까지도 운영을 해야 되냐. 그런 여건이란 말이에요.
지금 저희 의회에서도 케이블카가 처음에 거론되었을 때 전국의 6군데를 다녀왔거든요. 통영하고 여수를 다녀왔는데 통영하고 여수는 국비를 투자해 가지고 김대중 대통령 있을 때 뭐 남해안 프로젝트 사업으로 했기 때문에 당연히 시에서 관리하고 설치하고 했겠지만 나머지는 내장산이나 두륜산, 그 다음 얼음골, 고무산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민자로 해 가지고 사업을 추진했다. 그래도 민자로 추진하는데 실지로 손익이 얼마나 되냐 물어 봤을 때 자기들이 경영적으로 봤을 때는 손해다.
했었는데 손해를 어떻게 감당 하냐. 하니까 인건비를 줄여 가지고 감당한다. 그런 식으로 해서 수지 타산을 맞춘다고 했었거든.
그랬는데 우리 군에서는 실질적으로 국비, 군비를 투자했을 때는 또 위탁을 주어서 누가 운영을 해야 될텐데 그런 위탁 운영비까지 누가 감당할 수가 있겠느냐. 그런 부분이거든요. 그리고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