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양옥희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인생이모작으로 해서 우리가 예산을 받아서 쓸 것 아니에요. 인생이모작이면 그분들이 시간도 있고 해서 뭔가를 배우고 싶고 시간을 보내고 싶고 한데 일회성이 대다수가 많고, 이 강좌를 짤 때는 무슨 기준을 두고 어떻게 해서 짜는 것인지 그것도 궁금해요. 강좌가 너무 많은 것보다는 조금 줄여서 하더라도 지속성이 있어야 하고, 지금 여기 보니까 바리스타 전문과정 이런 거는 하루이틀에 되는 게 아니거든요.
일주일에 한 번 하면 그 다음주에 오면 잊어버려요. 다른 강좌를 여기다 많이 끼워넣는 것보다는 이런 인기 있는 과목은 좀 더 늘려서 일주일에 두 번, 세 번 한다든가 그런 식으로 해야지 일주일에 한 번, 여기에 보니까 일주일에 거의 한 번 사업이에요. 두 번, 세 번 사업은 미래세대 돌봄과정 이것이 월·수·금이에요.
다른 것은 거의 월·수, 아니면 일주일에 한 번, 거의 다 일주일에 한 번이에요. 그러면 이게 과연 인생이모작 취지에 맞는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