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성영 의원 발언
위원 정성영위원입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께서 취임하시고 경영본부장 취임하시고 많은 변화를 가지려고 노력하는 것에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도 홍보 많이 하시고 동창도 모시고 가고 여러 가지 하시는 모습을 보니까 진짜 노력을 많이 하시는 것을 봤습니다.
그래서 제가 느낀 것은 공무원 출신이 동대문구청에서 국장으로 제대하고, 퇴임하시고 가서 맡았던 것하고는 변화를 갖는 것에 대해서 진짜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제가 느낀 것은 아까 우리 존경하는 성해란위원님도 말씀하셨고, 주차 문제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지역에 보면 진짜 주간에 빈자리가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아까 말한 대로 주·야를 쓰는 사람이 있고 주간만 쓰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러면 주간만 쓰는 사람들이 주·야 쓰는 자리에 아무 데나 댈 수 있는, 낮에는. 그런 상태인데 인원수는 제한을 두고 뽑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야간에 주·야를 쓰는 사람들이 출근하고 낮에 저녁시간까지 오는 빈자리를 아까 말씀하신 대로 공영으로 쓸 수 있는 그거를 통계를 조사해서 동대문구 전역에 많이 했으면 좋겠어요.
그거 하나하고, 또 하나는 아까 식당이나 이런 데 앞에 그 사람들한테 주·야 주차권을 발부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사람한테, 특정인한테 한 면이면 한 면이지 두 면, 세면을 주면 저는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주·야 주차권이 있으면 특정한 지역에 그 사람 한 면은 이용해도 괜찮은데 그 주변을 몇 개를 사용한다는 것은 문제점이 있다고 봅니다.
지난번에 개인적으로 전화도 제가 드린 적이 있어요. 보면 식당에서 주차를 못 하게 하거든요? 그리고 거기에 관리하는 관리원, 이런 사람들이 주차를 못 하게 해요, 식당 앞에다가.
그러면 관리원이 식당 업주도 아니고 식당하고 무슨 관계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하면 부당하다고 전 느낍니다. 오늘도 저 그걸 느꼈어요. 잠시 대려니까 식사하러 왔냐고, 대면 안 된다.
그런 거를 주차 관리하는 사람들이 강요하면 안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거하고요, 지난번에 예산하고 행정사무감사 할 때 봤는데 우리 동대문구에 정보화도서관, 그다음에 답십리도서관, 그다음에 용두동에 새로 생긴 복지관 이런 데에는 비상소방엔진 같은 게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