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정옥주 의원 발언
위원 예. 저기 아까 로컬매장에 부분에 대해 조금보충을 드리자면 제가 하나로마트를 자주 가는데 주부다 보니까 그때 제가도 말씀드렸잖아요. 장사는 절대 신갑수 의원님 말마따나 공무원들은 못해요.
마트나 축협에 한 코너를 해서 운영방법을 말씀드렸잖아요. 일단 거기도 일정이 짜여있기 때문에 별도로 하나로마트도 가보면 하절기 때는 한쪽 코너에다가 바구니에도 놓기도 하고 그렇기도 하는데 지금 가보면 두부를 만들어서 또 몇 군데 갔다 놓은데가 있고 콩나물도 나오고 토마토가 나오고 이렇게 나오는데 그걸 보면 같은 일반상품 하고 썩여있어서 나도 물곡리 두부인지 몰랐어요. 이지훈씨건지 모르고 들어보니까 상호만 있기 때문에 일반 사로 오신 분들은 진안에서 나온 건지 아니면 일반회사에서 나온 건지 구분이 안돼요.
포장도 딱딱 포장이 돼서 나오기 때문에 그러니까 차라리 그 농협매장에도 냉장 매장이 자기들도 그 야채 넣는 분들도 수수료를 내고 차지하고 있지 않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한 코너를 우리가 임대료를 주더라도 진안농산물은 딱 놓고 표시를 해놓으란 애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