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전종균 의원 발언
위원 전종균 위원입니다. 보건소장님에게 질의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185페이지를 질의하겠습니다.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대해 질의를 할 생각인데요. 2002년 중증정신질환자가 389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 353명으로 한 36명이 줄었는데 이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재활서비스 프로그램을 운영을 해서 1년 동안 그 인원들이 호전이 되거나 중증에서 경증이 되어서 이 인원수가 준 건지, 아니면 여기에 있는 이 환자들이 타 지역이나 다른 구로 가서 준 건지에 대해서 궁금하고요. 2023년 구정주요업무 보고 158페이지를 보면 정신질환자 등록현황이 있는데 2002년도에 주요 업무사업의 7월 기준을 비교하면 알코올 사용 장애는 1명이 줄었고요.
기분장애도 3명이 줄고 공황장애는 작년에 없는 것으로 지금 자료에는 없습니다. 아동청소년 ADHD도 37명에서 27명으로 줄고, 그런데 정신분열 조현병이 132명에서 117명으로 줄고 센터등록 정신장애인이 73명에서 14명으로 줄었습니다. 그래서 이게 조현병 같은 경우는 이게 재활서비스로 치료가 되거나 좀 경과가 되는지가 궁금하고요.
작년에 비해서 얼마나 많은 중증환자들이 호전이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헌혈에 대해서 조금 질의를 하려고 하는데요. 저희 구가 코로나19 여파로 지금 전국적으로 급감한 혈액 수급이 아주 지금 필요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작년에도 제가 한번 이야기를 했는데 저희 구가 홍보에 적극적인 게 조금 떨어지지 않나, 다른 구에 비해서. 그래서 지원금이 안 잡혀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보건소장님께서는 저희 헌혈에 대해서 권장을 하기에 앞으로 계획이 무엇이며, 그리고 지금 가장 헌혈에 대한 민원이 주차에 대한 민원이 많습니다.
저희 성동구의 헌혈의집이 한양대밖에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헌혈하려고 주차를 갈 때 주차 민원이 있어서 혹시 한양대랑 연계가 되어서 협력을 할 수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도 한번 질의를 하겠고요. 세 번째로는 성동맛집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성동구에는 일반음식점이 3,800개소 정도 되고 휴게가 1,000개소 되어서 총 한 5,000개소가 됩니다. 그중에서 지금 성동맛집이 70개소가 올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동맛집 선정 절차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고요.
그리고 지난해와 올해 성동맛집에 관련된 민원이 접수된 게 있는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