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한기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이 지역에 정서를 알고 지역에 그러니까 아까도 얘기했듯이 진안에 골프협회 이런 것이 구성이 되어있으면 그 협회가 주가 되가지고 우리 협회에 있는 사람들 모든 사람이 다 회원으로 뭐 가입을 하자고 하는 그런 뭣이라도 내가 그러니까 그 당시 골프연습장을 해달라고 골프협회에서 얘기할 때 최소한 우리가 100명, 회원을 할 테니까 회원을 모집을 해오라고 내가 그랬었어요. 연습장이 되면 나는 여기에 회원 돼서 1년치 여기에 구십 몇만 원이면 그만큼에 돈을 거두어서 예치를 해놓고 100명을 확보 한 다음에 이것을 해달라고 해라 제가 그렇게까지도 얘기도 했었어요. 그러니까 위탁을 만약 받는 사람이 최소한 경비가 얼마가 들어가는데 내가 회원을 100명 정도 모집을 했을 때 그 사람에게 위탁을 주면 안 그러겠어요.
그러면 적자가 안 난다고 하면 그것을 할 수 있는 만한 곳이 어디가 있냐 그러면 진안에 협회에서 거기에서 당신들이 위탁을 받으려면 최소한 100명에 회원을 확보를 해라 그런 식으로 한번 입찰 하는 내용에 조건에 그런 것도 공고에 걸어보면 그렇게라도 해서 할 사람이 위탁자가 나타나면 좋지 않나 나는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 여러 가지 방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