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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최경철 의원 발언

211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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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 이게 입고 안 입고가 이게 문제가 아니고 아무리 좋은 취지라 하더라도 우리가 단결되어가지고 똑같이 그래 협동되어가지고 한두 사람도 안 입으면 차라리 안 입기만도 못해요. 그 언론 분들도 늦게 뒤에 오셔 가지고 “여기 아직도 반쪼가리구만.” 뭐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최소한 그런 이야기가 있었는 거 같으면 사무국직원들이 이래 좀 한다 하더라도 국장님이 한번 문자를 넣어주고 전화를 해주고 혹시라도 누가 좀 뭐 자기는 안 입겠다 하는 거 같으면 국장님 전화를 한통 하셔야 되요. 아무리 그 우리 암만 하더라도 17명 시의원이 똑같은 사람 인격적으로 말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높낮이가 있는데 그냥 이래 밑에 사람들이 전화해 가지고 “입으랍니다.” 그 사람 그럴 리 없지만 거짓말 했을는지 어쨌을는지 예?

한마디 말도 없이 그래 말이라 안 입는 사람은 뭐고 입는 사람은 뭐라요. 이것도 사무국에서는 국장님이 그것도 한번 생각해볼 문제라요. 그게.

나도 사실은 한복진흥원이 우리 함창에 있어 가지고 안 입어도 나도 상당히 부담스러워요. 그렇지만 안 입은 이유가 있어요. 최소한 그래도 그 뭐 참 배려를 해 준다하면 이런 식으로 해서는 안된다 이말이라요. 17명 이것도 하나 다 못 다스려가지고 노다지 갈라치기 한다고 이러는데 갈라치기 하는 거지 뭐라요.

이게 지금.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