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고제철 의원 발언
위원 그 내용이 아닌데 그때 우리 안 들어 가셨어요? 안 들어 가셨냐고? 그래서 그게 그때 분명히 누군가가 어떤 멘트를 했냐면은 이런 얘기를 했어요.
군수님께서 “고맙다! 양양”으로 가는 것이 어떻겠느냐 라고 지난번에 얘기를 했다라고 누가 멘트를 했어요. 이거를 그러면.
그러니까 제 얘기는 거기가지 오기 전까지 미리 좀 그런 그림을 군수님의 의지를 파악을 하셔가지고 집행부하고 해서 미리 줘서 미리 좀 왔더라면은 그런데 그 분이 얘기를 할 때는 처음에는 고맙다 양양 얘기가 없었어요. 전부 오감이라는 얘기를 하다가 마지막에 서로 의견이 이렇게 왔다 갔다 하다가 지난번에 군수님께서 “고맙다! 양양”이라는 감성적인 얘기가 있어서 이런 걸 했으면 어떻게 좋겠냐라고 의견이 제시 돼, 이게 그러면 어떻겠느냐 그거 괜찮네 이렇게 해서 그게 뒤집어 진거지요.
그때 당시에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