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한기 의원 발언
위원 내가 그것을 이야기한 거 같은데 여기에 빠져 있는 거 같아서 그 사랑방 운영이 인자 갈등이 상당히 많이 있다는 거예요. 회관내에서 사랑방을 운영을 하다 보니까 사랑방 하고 회관하고에 그 차이 때문에 갈등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그래서 이 사랑방에 운영에 실태를 실질적으로 한 80~90%로 잠을 거기서 자들 안 해요.
잠을 자고 하는 마을은 거의 몇 개 마을이 안되더라고 그러니까 왜 너희는 우리 돈으로 밥을 먹냐 밥은 어쩌고 너희는 왜 또 너희는 우리 회관에서 너희 마음대로 뭐 그렇게 하냐 해서 이런 갈등이 생기고 있다고 하니까 이것을 철저하게 파악을 해서 잘되는 곳은 그대로 운영을 하고 그렇지 않은 곳은 제가 그때도 얘기했듯이 이젠 회관에서 겨울 3개월 동안 밥을 해줄 수 있는 사람을 지원하는 것이 낳겠다. 그런 의견을 저도 많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이 사랑방 운영을 하지 않는 마을은 그 한 달에 한 50만원이면 50만원을 밥을 해줄 수 있는 분을 하나 지정을 해서 밥을 해드릴 수 있게끔 그 밥을 해먹는거 까지고도 상당히 말이 많은가 보더라고요.
돌아가면서 순번대로 하는데 조금 젊은 부인들이 젊다고 해야 70 뭐 65세 이상 다 그런데, 그런 갈등이 있으니까 그것을 좀 파악을 해가지고 잘되는 곳은 사랑방으로 계속 운영을 자기네들이 원하면 하고 그렇지 않은 마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