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황태하 의원 발언
위원 왜 그런가 하면 이게 우리가 농사 쭉 여러 가지 이제 농사를 제가 이제 경험한 바에 의하면 농가 쫙 있습니다. 포도농사, 표고버섯 뭐 있는데 여러 가지 있는데 이 시설오이만큼은 평온히 갑니다. 꾸준하게 그 뭐 1년에 1,000평 같으면 1억 정도 해가지고 계속 이렇게 하기 때문에 이거 선호를 많이 하는데 그 대신 애는 뭐 하우스 안에서 일을 작업을 하니까 좋은데 앞으로 시설오이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포도에만 하시지 마시고 시설오이도 전국에 40%고 또 이 보니까 이제 함창에도 선별장도 새로 만들어놓고 이래서 기술이 향상되고 있는데 요즘 젊은 사람들이 또 이쪽으로 많이 좀 했습니다.
올해도 내년에도 이제 7가구가 또 선정이 돼서 지금 작업을 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도 이제 양액재배 쪽으로도 조금 이제 선호할 수 있도록 그렇게 신경을 좀 써주는 게 안 좋겠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