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영심 의원 발언
그렇죠, 그렇게 조금씩 있죠? 물론 우리 구는 없어서 참 다행입니다. 그런데 빌라왕 피해를 보는 세대가 2030세대, MZ세대가 굉장히 많은 것으로 매스컴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구가 없다고 그래서 우리 구도 안심할 것이 아니라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집행부에서는 이런 피해가 우리 구는 한 건도 없지만 벌써 서울시로, 이게 서울시까지 확장에서 오잖아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경각심을 가지고 나태한 마음으로 있지 말고.
저도 자식을 키우는 입장이잖아요. 저는 이제 60이 넘어서. 그렇지만 저희 자식 세대들이 지금 한창 그런 상황이거든요.
전 재산을 날렸다고 하면 그것을 어떻게 하겠어요, 신혼부부나 청년들이?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마음에 두시고, 홍보도, 지금 조례도 만들고 우리가 또 좋은 정책들도 많이 나오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많이 신경도 써주시고 그랬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물론 우리 집행부에서는 세세히 다 잘하고 계시죠. 그렇지만 본 위원이 노파심에서 꼼꼼히 살펴주라고 말씀을 드린 겁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