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영심 의원 발언
그랬는데 지금 오늘 아까도 그러시고, 이런 부분들은 몇 살부터 몇 살까지 되는지, 제가 아침에 출근하다 오면서 보면 젊은 엄마들이 하더라고요. 젊은 엄마들이 한 사오십 대? 60대 넘어가신 분들은 안 계세요.
그런 분들은 과장님이 숙지를 하고 우리 위원들한테 답변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우리 고용필 위원님이 말씀하실 때도 “나이 드신 분들의 노후에 일자리도 이렇게 하고” 그렇게 넘어가고 제가 듣기가 되게 거북했어요, 그런 부분들이. 왜냐하면 스쿨버스에 대한 거는 아이들을 데리고 가고 정말 나이 드신 분이 하는 그것이 아니잖아요.
그러면 그거에 대한 거는 과장님이 충분히 숙지를 하셔서 우리 위원들한테 이렇게 저기할 수 있게끔 답변을 하셔야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조금 신경을 써 주시고요. 제가 과장님한테 뭐 이렇게 저기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위원들한테 다음에 회의할 때는 많이 공부 좀 해 오시고 그렇게 해 주세요.